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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이랍니다. ♥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이랍니다.♥ 늘 그리움을 마음에 두고 살게하는 당신이 내마음 한 곁에 있습니다. 보고 싶을때면 살며시 꺼내 볼려고 내 마음의 카메라로 당신을 찍었네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이랍니다. 당신 목소리를 듣고 있어도 서로 얼굴을 보고 있어도 보고싶어 갈증나는 당신이랍니다. 그리워 눈물나게하는 당신이랍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이랍니다. 안보이면 불안해서 안달이나서 나를 잊을까봐서 나를 떠난것이 아닌가 싶어서 당신이 어디있는지 확인하고서야 안도의 긴 한숨을 쉬고 당신이 내곁에 있음에 행복해하는 나..

♤ +바람 같은 세월 길에 - ♡˚。ㅇ

♤ +바람 같은 세월 길에 - ♡˚。ㅇ 雲山 김수열 재물이면 다가 아닌데도 호사를 찾는 나그네 길에 별미에 별미라도 폐로의 길이련만 알 수 없는 구름과 바람의 한계를 품으려 몸부림치는 하룻길도 낙조에 희미한 밤그림자를 밟게 되는 것을, 삶의 호사에 지친 열정의 세월이 눈물 강물이었음인데도.. 고독의 삶 끝 희망 길에 성화 밝혀두고 달려온 세월 길엔 흘린 땀방울도 바람 같음을....     Musician of the Night(밤의 음악가) · Zade Dirani   Musician of the Night(밤의 음악가) · Zade Dirani

☆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 이수연 ☆

♤*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글 / 이수연☆ 누군가 말했던가여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詩 : 이준호 ♤+ 나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에게 편한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아무런 부담 없이 왔다가 당신이 자그마한 여유라도 안고 갈 수 있도록 더 없는 편안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분노의 감정을 안고 와서 누군가를 실컷 원망하고 있다면 내가 당신의 그 원망을 다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분노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간혹 당신이 기쁨에 들떠 환한 웃음으로 찾아와서 ..

유태광 - 그대 머물면

♤. 세월의 길목에서 만난 사랑 ◈ 詩 藝香 도지현어쩌다 우리가 만났을까요모래알보다 더 많은 사람 중에무슨 인연이 되었길래인연의 고리에 묶였을까요누구나 태어나면 새끼발가락에짝이 될 사람끼리빨간 실을 묶어 두어그 실끼리 만나지면인연 지어진다 하는데우리가 그런 인연이었던가요우리의 사랑그리 쉽게 만난 사랑 아닌 것을이 생이 끝나는 날까지서로 위해주고 보듬어주어다음 생에 만나더라도이 생에서처럼영원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어요.   유태광 - 그대 머물면   유태광 - 그대 머물면

가요 음악방 2025.02.11

"들꽃 한송이 놓고 가시면 안 되는 것인지요- ♡˚。ㅇ

"들꽃 한송이 놓고 가시면 안 되는 것인지요- ♡˚。ㅇ 詩 : 전현숙 당신을 느낄 수 없는 오늘 참으로 쓸쓸합니다 아직도 부재중 당신 돌아올 때도 되었건만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는 무심한 사람 까칠한 대답일지언정 욱신거리는 기다림에 들꽃 한송이 놓고 가시면 안 되는 것인지요 무던한 침묵에 자꾸만 잘려 나가는 하얀 가슴입니다 비록, 지나가 버린 꿈일지라도 추억에 젖은 당신을 담아내고 있는데... 이 안간힘 언제까지 붙잡을 수 있을지 이 기다림 언제 세월이 빼앗아 가는 것은 아닐지 ..

♤* 너의 노래 / 글 이문주 ♤

♤* 너의 노래 글 / 글 이 문 주 ♤ 너에게의 영원한 사랑의 노래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적는 글귀마다 서린 글귀마다 노래가 되어 흐르면, 고독이 문을 열고 달아날 테니까 누군가가 불러주던 노래를 너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면 가슴은 두근거리고 얼굴은 화끈화끈 달아오를 테니까 밤하늘을 밝히는 달빛처럼 나에게 밝은 길이 되어주면 좋겠다. 뜻 모를 노래 소리에 이끌려 돌아다니던 날 마음 부르는 소리가 너라면 더욱 좋겠다. 불안한 시간위에서 서성이다 꽃 없는 정원에 홀로앉아 무심한 날씨만 탓하고 있을 때 방긋 웃는 얼굴..

이문주 · 글 2025.02.06

Sandi Patty - Via Dolorosa

그대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었나 봅니다 - 지 정옥(핑크스킨) 미안해요 저 허락 없이 그대를 내려놓고 말았습니다. 언제 까지나 함께 하자 던 그대를 내려놓은 체 저 이렇게 가슴 아파 하면서 눈물짓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 그저 맥 풀린 멍한 시선으로 먼 하늘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 것을 왜 그대와 함께 일 때는 깨닫지 못했는지요. 모든 게 주인 잃은 물건 인양 덩그러니 놓여 짐에 한없는 슬픔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대여 나의 모든 것이 오직 한 사람 그대만을 위한 것이었나 봅니다. 요동치던..

음악이 있는곳 2025.02.06

♤. 유상록 - 추억

♤. ◈ 겨울 / 황동규 ◈ 오랜 친구처럼 겨울이 오고,숨결이 상쾌하고 서두르지 않습니다.세상은 저절로 접히고,필수 요소로 축소된 풍경:하늘과 땅, 공기의 선명하고 맑음.가식을 벗긴 나무들,정직하고 벌거벗은 채 서라.그들의 그림자는 가늘고 진실하다눈의 깨지지 않은 표면에.이제 모든 소리가 더욱 선명해졌습니다.발자국 소리,바람의 한숨.이번 시즌에는꾸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세상은 분명히 말한다.그리고 우리도,더 단순해지고,사물의 골수에 더 가깝습니다.겨울은 우리에게꽃을 피우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단지 우리에게인내하라고 요구할 뿐입니다.듣고, 그리고 약속을 기다리며침묵 속에 개최되었습니다.   유상록 - 추억   유상록 - 추억

가요 음악방 2025.02.06

사랑은 그래서 슬픈 그리움이더라

사랑은 그래서 슬픈 그리움이더라 부질없다 그 사람 먼지처럼 날아갔는데 몸과 마음으로 홀로 묶어두려고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갈 사람은 떠나더라 잊지는 말라고 그저 가슴에 아픈 추억과 기억 여러편 아리게 던져놓고 "사랑은 이런거야"라고 홀연히 가르키고 나 몰라라 가더라 스쳐간 뒤에 덧나버린 아픔 따위는 그 사람 처절히 외면하고 모르더라 가는 세월에 흐르는 눈물도 그사람은 모르더라 사랑은 그래서 불시착이더라 사랑은 그래서 나침판 없는 외로움에 돋아나는 슬픈 그리움이더라 ▒좋 은 글 中에서▒     김진복 - 두렵지 않은 사랑   "김진복 - 두렵지 않은 사랑"

애커빌크 클라리넷 - 아련한 추억 연주곡

안도현 '그대에게 가고 싶다' 中 진정 내가 그대를 생각하는 만큼 새날이 밝아오고 진정 내가 그대 가까이 다가서는 만큼 이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그리하여 마침내 그대와 내가 하나되어 우리라고 이름 부를 수 있는 그날이 온다면 봄이 올 때까지는 저 들에 쌓인 눈이 우리를 덮어줄 따스한 이불이라는 것도 나는 잊지 않으리   애커빌크 클라리넷 - 아련한 추억 연주곡   애커빌크 클라리넷 - 아련한 추억 연주곡

음악이 있는곳 2025.02.05

" 그대 보고싶습니다 / 이문주- ♡˚。ㅇ

"그대 보고싶습니다 / 이문주- ♡˚。ㅇ 그대 사랑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라는 믿음하나로 내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느껴지지 않을 먼 곳에서 등불처럼 다가온 그대는 환한 미소로 머무르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내게 그리움과 행복을 주기위해 가슴앓이 같은 마음을 풀어 놓고 있는 그대는 내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고 목마른 갈증을 가져다주었지만 그대 있음이 너무나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런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GIOVANNI MARRADI - Secrets GI..

이문주 · 글 2024.12.28

"새벽 창에 쓰는 편지 / 김혜정- ♡˚。ㅇ

"새벽 창에 쓰는 편지 / 詩 김혜정- ♡˚。ㅇ 희미한 여명이 등을 돌려 가기 전 어슴한 새벽 창을 열고 바라보는 하늘이 물빛처럼 투명한 것은 아직 꺼지지 않은 별 하나 영롱한 빛 속에 담은 희망의 반짝거림으로 살아있기 때문이리라. 아름다움으로 열린 새벽 창에 걸린 빛 희망 섞어 부르는 새들의 맑은소리 뜨거운 가슴 열어 깊은 심호흡으로 상큼한 하루를 열고 싶다. 새벽 찬 공기 가르며 바람이 전해주는 밤사이의 안부 속에 담긴 편지를 읽는 내 마음엔 해맑은 아가의 웃음처럼 첫 햇살 한 웅큼을 손에 쥐고 새벽 창에 움튼 간밤의 그..

♤. 버릴수 없는 그리움 / 이문주

♤. 버릴수 없는 그리움 / 이문주 그대를 사랑하고도 슬픈 추억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다가 갔지만 결국엔 서러운 눈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대를 사랑한것이 날지 못할 슬픈새가 될줄 알았다면 나 그대 비켜가야만 했습니다 나 그대 사랑하고 아픔이란걸 알았습니다 나 그대 떠나고 슬픔이 무엇인지도 알았습니다 이것이 그대와 나의 운명이라 말하고 싶을만큼 아파야 했습니다 여기까지 였다면... 그대와 내가 알아야 했던것이 여기 까지였다면 그대의 곁을 스치지도 않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뜻과는 다르게 그대를 알아 버렸어도 후회 하지않습니다 그대 내곁을 떠난다고 해도 결코 원망..

이문주 · 글 2024.12.26

그겨울의 찻집 - 첼로연주곡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 김정한 사랑하는 당신이 내 곁에 있어도 늘 당신께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못하고 살아갑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나면 그 끝을 감당하기가 버거울 것 같아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당신때문에 슬프다고 당신때문에 아프다고 당신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그 말의 끝이 두렵기에 슬프다는 말을 아프다는 말을 힘들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늘 이렇게 당신에게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마음조차 아끼며 살아갑니다 그 이유는 당신과 나 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당신께 말을 아끼며 사랑한다는 말 조차 차마 ..

가요 음악방 2024.12.26

캬바레 올 디스코 경음악 메들리

들꽃 한송이 놓고 가시면 안 되는 것인지요 詩 : 전현숙 당신을 느낄 수 없는 오늘 참으로 쓸쓸합니다 아직도 부재중 당신 돌아올 때도 되었건만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는 무심한 사람 까칠한 대답일지언정 욱신거리는 기다림에 들꽃 한송이 놓고 가시면 안 되는 것인지요 무던한 침묵에 자꾸만 잘려 나가는 하얀 가슴입니다 비록, 지나가 버린 꿈일지라도 추억에 젖은 당신을 담아내고 있는데... 이 안간힘 언제까지 붙잡을 수 있을지 이 기다림 언제 세월이 빼앗아 가는 것은 아닐지     캬바레 올 디스코 경음악 메들리   캬..

가요 음악방 2024.12.26

" 성탄 전야(聖誕 前夜) / 정진 이재옥- ♡˚。ㅇ

" 성탄 전야(聖誕 前夜) / 정진 이재옥- ♡˚。ㅇ 신앙생활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설렘으로 기다리던 성탄절 기쁨으로 맞이하던 성탄 전야 넉넉하지 못한 그때였지만 행복했고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이는 불빛 사이로 구름처럼 흐르며 거리를 메웠던 사람들 선물 한 점 사기도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연인과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기에 마냥 즐겁고 신이 나고 행복한 날이었다 선심이라도 쓰듯 통금 해제하니 울타리 안의 가축을 풀어 놓아 드넓은 초원을 달리는 야생마처럼 자유를 만끽했으며 다음 날 아침이면 온갖 사고로 신문의 일면을 장식했었지 잊지 못할 추억 즐거웠던 성탄 전야 ..

[경음악 1시간] 미사리 골든카페 경음악 전체듣기

♤. [경음악 1시간] 미사리 골든카페 경음악 전체듣기 🎵 재생 목록 🎵, 00:00 홀로가는 길, 03:14 보이지 않는 사랑, 06:38 외로워 마세요, 09:17 존재의 이유, 13:20 정, 16:35 한번만 꼭 한번만, 19:35 슬픈사랑, 23:02 그때 그사람, 26:34 난바람 넌눈물, 29:21 후회, 34:56 잊혀진 사랑, 37:50 불꺼진 창, 41:00 백만송이 장미 45:54 눈이 내리네 48:57 연적 52:32 여자의 눈물 55:52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59:13 보고..

가요 음악방 2024.12.21

♤ +불면의 밤에는 - 이문주 - ♡˚。ㅇ

♤ +불면의 밤에는 / 석파 이문주 - ♡˚。ㅇ어둠속으로 하루가 서서히 매몰되고 혼자만의 시간은 적막이다 누군가의 시간 속으로 마음이 흘러가면 외로움은 고독의 터널로 들어가고나의 밤은 불면증이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이름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그리움오랫동안 전해오던 말이 없어지고 만나고 싶은 간절함은 혼자만의 바램이다 적었던 글을 몇 번이나 지우고 다시 써내려가는 연속된 시간을노트 속에 얹어놓고 보면하루의 일상은 온통 핏빛그리움 뿐가슴을 갉아먹던 아픔은 영혼의 새가되고 창가에는 비가 내린다 하늘 저쪽을 바라보는 눈동자가보이지 않는 나의 문을 찾아 헤매는 동안도시의 밤은 어둠을 잊어버렸다 집은 나의 아늑한 안식처가 되지 못하고 늘 외로운 그림자는 누가 울리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

이문주 · 글 202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