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는곳

Whisper Of The Sea (바다의 속삭임) / Chamras Saewataporn & photo by 모모수계

로즈향기 2022. 6. 13. 00:29

      운명같은 사랑 원화 / 허영옥 거부할수 없는 인연 되어 운명 처럼 다가온 당신 당신 그림자에 뭍혀 행복만 있을줄 알았지만 아리고 아픈 마음이 더 많은 날들로 채워가고 인연의 고리 놓으려니 당신 향한 마음이 너무커 그손 마져 놓을수 없는 내가 되었습니다. 가로수 단풍들도 화려한 한때를 뒤로 하고 하나 둘 잡고 있던 가지를 놓고 있지만 당신 향한 내 마음의 손은 쉽사리 놓을수가 없답니다 이래서 질긴게 인연이고 정이라 했나봅니다. 이미 내마음에 당신이 넘 많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았지요 운명이였기에 만난 인연 이라면 질긴 정이 아니라 고운 사랑으로만 채울수 없을까요 언제나 당신 사랑에 목말라 하지 않고 가슴 한켠을 도려 내는 아픔이 아닌 당신 사랑에 행복해 하는 운명 같은 사랑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