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음악실

이숙- 눈이 내리네

로즈향기 2025. 12. 21. 01:17

      12월의 편지 /혜원 전진옥 한해를 걸어오면서 꽃이 피고 잎이 지기까지 꿈으로 너울진 시간들 언제나 설레임이었고 오늘이란 선물은 늘 새로운 희망이었다 하루하루 그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만으로도 삶의 이유가 되었으니까 이 소중했던 날들을 나는 노래하리라 모든 것이 감사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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